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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WS Japan Summit 2026] K-Software도 가자, 일본으로!

    에스티씨랩의 AWS Japan Summit 2026 참가 후기! K8s AI 운영 솔루션 '웨이브(Wave)'를 일본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며 100여 개의 유효 리드를 확보한 성공적인 일본 진출기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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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iel(원재인)
    Jul 07, 2026
    [AWS Japan Summit 2026] K-Software도 가자, 일본으로!
    Contents
    가자, 일본으로!스폰서도 경쟁하는 전시회라니!어떻게 하면 눈에 띌 수 있을까?WAVE - AI Agent for Amazon EKSAWS Japan Summit 현장입니다!에스티씨랩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자, 일본으로!

    일본 IT 시장에서 고객을 직접 대면해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이기에 오프라인 행사는 가능한 참석하기로 했고, 가장 효과적인 행사가 무엇일지 고민해왔습니다.

    AWS Japan Summit은 2025년 당시 약 6만 9천 명이 참석했던, 글로벌 최대 규모의 전시회입니다. 엔터프라이즈, SMB, ISV, 스타트업 등 폭넓은 고객층이 참석하며, 최다 참가 인원 기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AWS Japan Summit은 글로벌 최대 규모의 전시회입니다.
    AWS Japan Summit은 글로벌 최대 규모의 전시회입니다.

    에스티씨랩은 일본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과의 직접 접점을 확대해 비즈니스가 가능한 유효 리드를 확보하고자 이번 AWS Japan Summit 2026 세미나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 행사명: AWS Japan Summit 2026

    • 행사일: 2026. 06. 25(목) ~ 26(금)

    • 장소: 마쿠하리 멧세(일본 치바현)

    스폰서도 경쟁하는 전시회라니!

    AWS Japan Summit 행사는 다이아몬드 9개, 플래티넘 14개, 골드 20개, 실버 32개, 브론즈 60개의 총 135개 스폰서 부스 슬롯을 열어, 선착순으로 스폰서 신청 접수를 받았습니다.

    AWS Japan Summit 2026 행사에는 총 135개의 스폰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AWS Japan Summit 2026 행사에는 총 135개의 스폰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스폰서 신청은 약 5개월 전인 1월 14일 오후 1시에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었습니다. 혹시나 네트워크 이슈로 일본 기업보다 늦게 신청하면 어떨까 싶어 오랜만에 온라인 시계 사이트도 열어 놓고 빛의 속도로 클릭했고, 결국 성공했습니다. 수강신청과 열차 예매 등으로 단련된 우리 K-티켓팅의 위상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눈에 띌 수 있을까?

    실버 스폰서를 신청했지만 떨어졌고, 브론즈 부스에 선정되었습니다. 모니터와 백월로 정형화된 규격의 부스가 밀집되어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우리가 눈에 띌 수 있을까를 고민했고, 몇 가지 아이템들을 정했습니다.

    • 스티커 부착 패널을 제작했습니다.

      서비스 운영 중 문제점, 각각의 직무에 맞는 Pain Point(트래픽 폭증, 봇 매크로 등 부정 접속, 느린 스케일링, 사용자 경험 저하 등)에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는 패널을 만들었습니다. 작은 액티비티를 통해 사람들을 부스 앞에 멈춰 서도록 했고, 또 여러 이슈들에 대해 공감하고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디지털 서비스 중 가장 큰 이슈는 무엇인가요?
      디지털 서비스 중 가장 큰 이슈는 무엇인가요?
    • 기념품은 수면 안대를 준비했습니다.

      에스티씨랩의 솔루션을 통해 운영 시간 소요를 줄이고, 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OffLine’ 문구가 작성된 수면 안대를 부스 기념품으로 제작했습니다. 스티커 붙여주시고,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신 많은 분들께 나눠드렸습니다.

    • 북두의 권, 켄시로 햄토리를 섭외했습니다.

      AWS Summit은 규격에 철저히 맞춰 진행되는 만큼, 디스플레이에서 노출되는 영상을 차별화해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자 했습니다. 보다 친근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일본에서 인기 있는 북두의 권 켄시로를 닮은 햄토리를 등장 시켜 솔루션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AWS Japan Summit - STCLab 부스에 나타난 켄시로 햄토리
      AWS Japan Summit - STCLab 부스에 나타난 켄시로 햄토리

    WAVE - AI Agent for Amazon EKS

    에스티씨랩은 가상 대기실 솔루션 ‘넷퍼넬(NetFUNNEL)’과 악성 봇 매크로 탐지 및 차단 솔루션 ‘봇매니저(BotManager)’에 이어, ‘웨이브(Wave)’를 일본 시장에서 처음 선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일본 기업들은 AI를 현업에 활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결국 사람이 다 스크립트 확인하고 일일이 수정해야 했기에 ROI가 낮다고 판단해왔습니다. 하지만 AI Agent의 성장은 실제 인건비 절감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 2026년을 ‘AI Agent 원년’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웨이브는 K8s 운영 자동화 및 최적화 솔루션입니다. 예측 및 스케일링 기반의 자동 스케일링, 스마트 사이징, 트래픽 관리, 노드 관리 등을 통해 운영 비용을 최대 70% 절감하고, 약 10%의 처리 성능 향상을 지원합니다.

    무엇보다, Wave AI Agent는 ChatGPT나 Claude 등 범용 AI 에이전트가 쿠버네티스 관리에 도입될 수 있도록, 이미 내부에 배포된 데이터와 워크로드 운영 관리를 손쉽게 연결해줄 수 있습니다.

    웨이브는 파편화된 모니터링 도구와 수동 작업에 의존하던 기존의 쿠버네티스 운영 환경에서 벗어나, 클러스터를 스스로 이해하고 예측하며 통제하는 '선제적이고 자율적인 AI 운영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웨이브 더 살펴보기)
    https://wavek8s.com/ko

    AWS Japan Summit 현장입니다!

    약 5개월 간의 준비를 마무리하고, 일본 서밋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인상적인 부분은, 단순히 부스 전시나 체험 세션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AWS에서 준비한 메인 세션은 물론이고, 각 스폰서마다 각자의 기술을 시연하고 설명해주는 다양한 세션이 진행되었고, 더 놀라운 건 해당 기술 세션을 듣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선다는 것이었습니다.

    실무진들이 실제로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세션에 참여하는 건전한 컨퍼런스 문화가 우리에게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AWS 세션 규모가 새삼 놀랍습니다.
    AWS 세션 규모가 새삼 놀랍습니다.
    각 스폰서마다 다양한 세션을 시간마다 진행했고, 많은 분들이 경청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각 스폰서마다 다양한 세션을 시간마다 진행했고, 많은 분들이 경청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스폰서 기업의 숫자는 물론이고, 참여 기업의 네임밸류 역시 만만치 않았습니다.

    글로벌 스폰서인 DATADOG, Paloalto, GitLab과 함께 NVIDIA, IBM, splunk, accenture, RedHat, GMO, Salesforce, fastly 등 인지도 있는 기업이 참여해 시장을 선도하는 세미나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생성형 AI로 주목 받고 있는 Claude 부스 역시 엄청난 관심과 인파가 몰리고 있네요.
    생성형 AI로 주목 받고 있는 Claude 부스 역시 엄청난 관심과 인파가 몰리고 있네요.

    에스티씨랩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로벌 IT 선도 기업들 사이에서 에스티씨랩 역시 K-Software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본에서도 여전한 트래픽 폭증과 서버 다운 이슈, 봇 매크로로 인한 공정성 저해와 불필요한 리소스 낭비 문제, 클라우드 운영 비용 절감 등 여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본 고객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 솔루션에 관심을 가지고 별도의 자료와 미팅을 요청한 약 100여 분의 소중한 인연까지 만들 수 있었고, 에스티씨랩이 일본 시장에서 가진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전시회 참가는 끝났지만, 저희는 이제 또 시작입니다. 유효한 리드는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할 것이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고객의 니즈에 맞도록 솔루션 고도화도 끊임없이 진행할 것입니다.

    에스티씨랩에 항상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웨이브(Wave)의 주요 기능, 적용 방법, 활용 방안, 도입사례 등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더 살펴보시고, 문의해 주세요!

    웨이브(Wave) 더 살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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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 일본으로!스폰서도 경쟁하는 전시회라니!어떻게 하면 눈에 띌 수 있을까?WAVE - AI Agent for Amazon EKSAWS Japan Summit 현장입니다!에스티씨랩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에스티씨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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