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대기실] 넷퍼넬은 트래픽을 어떻게 관리할까?
트래픽 폭증, 서버 증설로 해결될까?
순간적인 트래픽 폭증(Traffic Spike)은 서버가 감당할 수 없는 막대한 부하를 유발하고, 서비스 처리 시간 지연과 장애를 일으킵니다.
모든 접속 부하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서버를 증설하면 되지 않을까요? 다양한 MSA와 API가 복잡하게 연결된 최근의 IT 환경에서는 트래픽 폭증 시 필요한 시스템 규모를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폭증 시점이 지나간 후에는 과투자 및 비용 낭비를 초래합니다.
티켓팅 오픈 시간, 인기 한정판 상품 판매, 수강신청, 시설물 예약 신청, 대규모 이벤트가 시작되는 순간 몰리는 이용자들의 접속 요청을 서버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순차적으로 진입시키고, 나머지는 대기시키는 것이 바로 가상 대기실(Virtual Waiting Room) 솔루션입니다.
가상 대기실은 어떻게 트래픽을 제어할까? 넷퍼넬 동작 원리
국내를 넘어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약 500개 고객사의 주요 서비스에 적용되어 있는 에스티씨랩의 가상 대기실 솔루션, 넷퍼넬(NetFUNNEL)은 순간적으로 몰리는 트래픽을 어떻게 제어할까요?
아래 영상을 통해 직관적인 동작 원리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트래픽이 준비된 시스템의 처리 용량을 초과하면 넷퍼넬이 자동으로 유입 트래픽을 제어합니다. 모든 접속 요청을 가상 대기실로 보내 잠시 대기시키고, 서버의 처리 용량에 여유가 생기면 순서대로 진입시킵니다.
초 단위 제어:
넷퍼넬은 매초 트래픽을 지속적으로 조절해 진입시킴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일정한 트래픽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기실 화면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특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춰 대기실 화면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메시지:
재고 변동사항이나 중요 공지 등을 현재 대기 중인 모든 사용자에게 새로고침 없이 즉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사전-사후 대기실:
이벤트 시작 전 사전 대기실을 통해 사용자를 미리 대기시키고, 랜덤한 순서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사후 대기실을 통해 향후 캠페인이나 공지사항, 프로모션 등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각 서비스 성격에 맞춰 원하는 방식으로 대기실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진입 허용수 변경:
애플리케이션 재시작이나 웹사이트 수정 없이, 서비스 상황에 맞춰 유입량을 즉시 높이거나 낮출 수 있습니다.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인프라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넷퍼넬,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트래픽 폭주에 대응하는 방법은 단순히 서버를 증설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시스템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트래픽을 제어하고, 사용자가 안정적으로 서비스에 진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가상 대기실의 핵심은 사용자를 기다리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스템이 감당할 수 있는 최적의 트래픽을 유지해, 서비스 전체의 안정성을 지키는 것입니다.
다가오는 대규모 이벤트와 트래픽 폭증이 걱정되시나요? 지금 바로 넷퍼넬 전문가와 상담하고, 우리 서비스에 맞는 최적의 트래픽 관리 전략을 세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