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위 이커머스 플랫폼이 주목한 솔루션, 가상 대기실 '넷퍼넬'
넷퍼넬, GMO Makeshop과 함께 일본 이커머스 시장 진출
에스티씨랩은 지난 2025년 7월, 일본 내 이커머스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 GMO Makeshop과 대규모 트래픽 관리를 위한 가상 대기실 솔루션, ‘넷퍼넬(NetFUNNEL)’ 제공을 위한 MOU를 체결해 일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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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호스팅, 결제, 광고 마케팅 등 쇼핑몰 구축과 운영에 필요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GMO Makeshop은, 일본 이커머스 SaaS 플랫폼 시장에서 12년 연속 연간 총 거래액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GMO Makeshop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넷퍼넬을 제공해 급증하는 온라인 트래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제공하고, 이커머스 사업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 내에서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들어낸 바, 직접 넷퍼넬의 효과에 대해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커머스의 승부처, 언제일까요?
에스티씨랩은 지난 2월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이커머스 페어에 일본 현지 협력사 Triton Systems와 함께 참석해 부스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매년 6,500명 이상의 이커머스 종사자와 IT 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실제 일본 고객을 직접 만나 가상 대기실 솔루션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도입 효과를 전파했으며, 여기에 GMO Makeshop의 연간 유통 총액으로부터 산출된 데이터를 근거로 발표 세션을 더했습니다.
발표는 퀴즈로 시작되었습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패션, 푸드, 취미, 가전, 이벤트 서비스에 대한 연간 거래액 추이를 나타냅니다. 이 중, 패션 산업의 그래프는 무엇일까요?
①번 그래프는 3월과 12월에 높은 거래량을 볼 수 있습니다. 3월 새학기, 새출발을 맞이한 판매와 12월 겨울 보너스 기간에 높은 수요가 발생하는 가전 산업의 그래프입니다.
②번 그래프는 10월과 11월에 거래랑이 치솟습니다. 연말연시 시점의 대형 할인과 티켓 판매 등이 주를 이루는 이벤트 서비스를 나타냅니다.
③번 그래프는 1월부터 3월까지 높은 거래량을 보여주며, 여름 시점에도 피크치를 보여줍니다. 이는 취미 관련 산업에 대한 지표로써, 연말 및 여름 휴가 기간의 거래량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④번 그래프는 각각 3월과 7월, 12월의 반복적인 피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 접속과 거래량이 집중하는 해당 그래프가 바로 패션 산업을 나타냅니다.
⑤번 그래프는 연말을 향해 거래량이 점점 치솟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크리스마스, 오마카세 예약 등이 연말에 집중되어 있는 푸드 산업의 그래프입니다.
거래량 집중,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어야…
그래프에서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어떤 산업이든 반드시 ‘여기만은 절대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없다'고 하는 승부의 시간이 있습니다.
GMO Makeshop은 발표를 통해 ‘승부의 시간,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판매가 집중되는 시점에 더 많이 팔고 싶지만 그만큼 많은 트래픽과 접속 요청에 버티지 못하고 서버가 다운되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프로모션 기획도 광고비도 모두 물거품이 되어버린다.”고 말하며, ‘가상 대기실’의 구조를 강조했습니다.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수용한다: 처리 용량을 초과하면 “앞으로 몇 분 후에 접속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대기시킵니다.
서버 다운 방지: 부하 상황에 맞춰 사용자를 진입시키기에 안정적으로 판매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최단 30분만에 도입 가능: makeshop by GMO 엔터프라이즈 플랜 옵션을 통해 놀라울 정도로 신속하게 대책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Spot 계약도 OK: 거래가 집중되는 특정 시기만 계약도 가능하기에, 트래픽 폭증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장미 모종을 판매하는 서비스의 담당자는, “올해는 작년처럼 결제 도중 시스템이 다운되어 승인 오류 주문이 대량 발생하는 상황이 전혀 없었다. 가상 대기실 덕분에 클레임이 거의 없는 성수기를 맞이할 수 있었다.”라는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거래 집중, 피하는 것이 답이 아닙니다.
이커머스 운영에 있어 거래 집중일의 대규모 트래픽, 접속 요청은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안전하게 맞이할까’를 생각해야 한다는 결론과 함께 발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거래 집중일이 오기 전에! 여러분의 쇼핑 서비스에도 가상 대기실, 넷퍼넬을 검토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국내외 어디든 안정적이고 공정한 서비스가 필요할 때 넷퍼넬과 에스티씨랩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https://www.makeshop.jp/main/plan/enterprise/traffic-botprotection-solu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