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나 성료] 트래픽 관리와 비용 절감, IT 운영의 딜레마를 넘어서다
불합리한 IT 운영 과제
IT 서비스 운영 상 과제는 언제나 불합리해 보입니다. 최소한의 리소스로 대규모의 트래픽을 처리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보장해야 하는 것이죠. 이는 지금까지와는 그 규모와 패턴이 크게 다른 최근 AI 트래픽 시대에도 동일합니다.
에스티씨랩은 AI 시대의 딜레마와도 같은 ‘폭증 트래픽 관리’와 ‘비용 최적화’ 운영 전략에 대한 웨비나를 진행했고,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제목: AI 시대의 딜레마, 폭증 트래픽 관리와 비용 최적화 운영 전략
주최: 에스티씨랩, 에티버스
주관: 전자신문 allshowTV…[링크]
결과 요약: 사전등록 약 320명 / 당일 라이브 참석자 약 240명(75%)
에스티씨랩의 IT 운영 전략
이번 웨비나는 예측 불가능한 트래픽 폭증과 봇(Bot) 이슈, 그리고 치솟는 K8s 인프라 운영 비용으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1. 99.9% 가용성을 위한 지능형 제어
AI 시대의 LLM 에이전트 트래픽과 예측 불가능한 처리 시간, 그리고 토큰 기반 비용 구조는 트래픽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단순히 외부 사용자만을 제어하는 것이 아닌, 내부의 교통 정리가 필요합니다.
에스티씨랩의 가상 대기실 솔루션, 넷퍼넬(NetFUNNEL)은 이제 API 요청에 대한 지능형 제어를 더해 실시간 서버 상태에 기반한 안정성과 비용 최적화를 지원합니다.
2. AI 탐지 기술로 가짜 트래픽 0%에 도전
AI가 봇 제작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었습니다. 단순 반복적인 봇은 물론, 비즈니스 로직과 API를 직접 공격하는 고도화된 봇이 확대되었습니다.
에스티씨랩의 악성 봇 매크로 탐지 및 관리 솔루션, 봇매니저(BotManager)는 단일 설정이 아닌 맞춤 룰셋, 공격 패턴 자동 탐지, 출처 기반 정밀 제어 등 다양한 보안 조치를 융합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
3. Kubernetes 운영 자동화 & 비용 최적화
SRE 운영에 AI가 도입됨으로써 쿠버네티스 운영에도 자동화를 기대하지만, 다양한 trigger를 지원해야 하고, 소수의 전문가에 의존하지 않아야 하며, 예측 가능해야 하며, 무엇보다 안전해야 합니다.
에스티씨랩의 쿠버네티스 통합 운영 플랫폼, 웨이브(Wave)는 여러 소스의 시그널을 워크로드, 메트릭, 상태와 함께 이벤트로 정규화하고, 이를 직접 호출합니다. K8s 진단을 통해 메모리 누수를 탐지하거나, 10초 이내 빠른 스케일링, 리소스 사이징 추천, 트래픽 우선 순위제어 등 업무의 자동화를 지원합니다.
뜨거운 현장의 열기
스튜디오 현장입니다. 평소 청중들 앞에서 발표하던 상황이 아닌 , 아무런 반응도 해주지 않는 카메라를 보고 말하는 게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1시간을 가득 채워준 발표자 두 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차분한 스튜디오와 달리, 웨비나 라이브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실시간 트래픽은 당일 240분이 넘는 분들이 실시간 웨비나에 참석해주셨고, 187분께서 설문을 남겨주셨습니다.
최근 트래픽 폭증 및 AI 봇 공격 경험, 현재 운영 과제, 소개서 및 견적, PoC 신청 등 다양한 니즈를 전달해주셨습니다. 그만큼 이번 웨비나가 실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막막함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웨비나 다시 보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비스 운영 중 트래픽 관리와 비용 최적화에 대한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언제든 다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웨비나 다시보기 영상
앞으로도 에스티씨랩은 실무자분들의 고민을 덜어드릴 수 있는 유익한 콘텐츠와 솔루션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음 웨비나도 기대해주세요!